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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디아서 장별 요약 정리

הלך 2025.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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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으로 자유를 얻은 삶

1장 – 사람에게서 난 복음이 아닌 하나님께로부터 난 복음

바울은 자신이 전한 복음이 사람에게서 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계시임을 강조합니다. 갈라디아 교회가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책망하며, 복음 외의 다른 가르침은 저주를 받을 것이라 경고합니다. 자신의 회심과 사도직이 전적으로 하나님의 주권적 은혜임을 설명합니다.

2장 – 율법이 아닌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음

바울은 이방인을 위한 사도직을 설명하고, 예루살렘 사도들과의 일치를 밝힙니다. 안디옥에서 베드로를 책망한 사건을 통해 복음의 일관성을 지키려 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의롭게 되는 길은 율법의 행위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뿐임을 강조합니다.

3장 – 아브라함의 자손은 믿음으로 되는 것

갈라디아 교회를 어리석다고 책망하며, 성령을 받은 것도 믿음으로 된 일임을 설명합니다. 아브라함이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은 것처럼, 이방인들도 믿음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고 말합니다. 율법은 믿음을 위한 몽학선생일 뿐이며, 결국 그리스도 안에서 모두가 하나임을 선포합니다.

4장 – 종이 아닌 자녀로서의 삶

율법 아래에 있던 인간은 종과 같았지만, 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을 밝힙니다. 바울은 갈라디아 성도들이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려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경고합니다. 아브라함의 두 아들을 비유로 들며, 우리는 종이 아닌 자유의 자녀임을 선언합니다.

5장 – 자유를 주신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

그리스도 안에서 자유를 얻었으니 다시는 율법의 종이 되지 말라고 권면합니다.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며 성령을 따라 살아갈 것을 강조합니다. 육체의 일과 성령의 열매를 대조하며, 성도는 육체를 십자가에 못 박고 성령 안에서 행해야 함을 말합니다.

6장 – 성령 안에서 실천하는 공동체의 삶

형제가 범죄했을 때 온유한 심령으로 바로잡고, 서로의 짐을 지라고 권면합니다. 심는 대로 거두게 되며,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라고 격려합니다. 오직 십자가만을 자랑하고, 새로 지으심을 받은 자에게 평강과 긍휼이 있을 것이라며 마무리합니다.

결론

갈라디아서 전체는 복음의 본질이 믿음에 있고, 율법으로는 결코 의롭다 함을 받을 수 없다는 진리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그리스도 안에서 신자는 더 이상 종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이며, 율법이 아닌 성령의 인도하심 아래 자유로운 삶을 살아야 합니다. 바울은 끝까지 복음을 수호하며, 공동체 안에서 그 복음이 어떻게 실현되어야 하는지를 분명히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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