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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117

2026년 2월 주일 대표기도문 모음

2월 대표기도문 모음 2워 둘째주 대표기도문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며 세월을 손에 쥐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겨울의 끝자락, 차가운 바람이 아직 골목을 지나가도 주께서 정하신 계절은 어김없이 봄을 준비하나이다. 주님, 우리의 심령도 그러합니다. 얼어붙은 마음의 흙을 주의 말씀으로 녹이시고, 은혜의 햇살로 다시 숨 쉬게 하옵소서. 오늘 이 거룩한 주일, 저희를 불러 모으신 이는 사람이 아니요 주님이시니, 저희의 예배가 습관의 껍질을 벗고 영과 진리로 드려지는 산 제사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우리는 먼지로 지음 받은 자들이요 한숨 같은 날들을 살아가나이다. 그러나 주님은 영원하사 우리의 시작과 끝을 아시며, 우리의 발걸음이 길을 잃을 때에도 그 길 위에 표지를 세우시는 분이십니다. 그..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6. 2. 8.

짧은 주일 대표기도문 2025년 11월

짧은 11월 대표기도문 모음11월 대표기도문을 정리한 글입니다.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찬양하는 복된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한 해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11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전능하시고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서늘한 바람이 부는 늦가을, 우리의 삶을 붙들어 주시고 예배 자리로 불러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초목이 단풍으로 물들고 잎을 떨구는 계절처럼, 우리의 마음도 주님 앞에서 겸손히 내려놓습니다. 지나온 한 해를 돌아보며 주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기억합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단 하루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주님, 우리의 지난날을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향한 첫사랑을 잃고, 세상 일에 마음을 빼앗겼던 우리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사랑하기보다 미워했고,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7. 26.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 거룩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저희를 또 한 번 복된 주일 오후의 예배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창조의 숨결로 만물을 이끄시는 주님께서,오늘도 저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말씀의 빛으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이 오후의 시간,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영혼의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주님,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들에 핀 백합도 주님의 자비를 노래하건만,주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는주의 이름을 찬송하는 일에 너무나 더디며,주의 뜻을 따르는 데에 게으름을 부리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지난 주간의 삶을 돌이켜보면,말씀보다는 내 생각을 앞세웠고,기도보다는 염려로 하루를 시작하였으며,성령의 인도하심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대표기도문/주일오후대표기도문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하늘의 권세로 통치하시며, 땅끝까지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이 오후 시간에도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부르사 예배케 하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육체의 피곤함이 마음을 무겁게 할 수 있으나, 부르심에 순종하여 무릎 꿇고 고개 숙이오니주님, 이 시간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 문을 여시사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복되고 고귀한 주일을 허락하사이 땅 가운데 아직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백성들이 있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세상이 점점 하나님을 잊어가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뜻과 목적을 따라 살고 있지만,오늘도 저희를 주의 전에 모이게 하사 주님의 말씀 앞에 엎드리게 하심에감사와 경외로 두 손 모아 찬양을 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주의 위엄은 찬란.. 대표기도문/주일오후대표기도문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2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2 영원토록 변치 않으시는 은혜의 하나님,주의 날, 거룩한 주일 아침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고,생명의 숨결로 저희를 일으켜 주셔서 주님의 전으로 인도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이 날은 주께서 지으신 날이오니, 우리 모두가 즐거이 기뻐하며 주의 이름을 높이고자 모였습니다.거룩하신 하나님,주의 보좌 앞에 무릎을 꿇으며 이 작은 입술로 찬양을 올립니다.주의 위엄은 하늘을 덮고, 주의 이름은 만민의 입에 들려 퍼집니다.창조의 새벽부터 구원의 저녁까지, 주께서 하신 일은 모두 지혜롭고 선하였나이다.주님의 뜻은 신실하며, 주의 자비는 날마다 새로우며, 주의 진리는 대대에 이릅니다.그러나 하나님 아버지,저희는 주님의 뜻을 쫓기보다 자신의 편리를 앞세웠고,진리보다는 타..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