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기도문117 2025년 4월 20일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2 (부활절) 2025년 4월 20일 부활절 셋째 주일 대표기도문 2영광과 존귀를 홀로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삼위일체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를 부르사, 거룩하고 복된 주일 예배의 자리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모든 만물은 계절 따라 피고 지건만, 주님의 은혜는 시들지 않으며, 부활의 새 아침처럼 날마다 저희의 심령을 일으켜 세우시는 줄 믿고 찬양 드립니다.죽음에서 생명으로, 절망에서 소망으로 건져주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은혜를 찬송하나이다.이 세상의 어떤 영웅도 깰 수 없었던 무덤을 깨뜨리시고, 죄의 사슬을 풀어주신 주님의 그 위대한 능력 앞에, 오늘 저희는 두 손을 모아 고개 숙이며, 경배와 찬양의 향을 올려 드립니다. 주님, 그러나 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보며, 고백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육신의 안일..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4. 12. 더보기 ›› 2025년 5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 어린이주일(5월4일) 2025년 5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 어린이주일만세 전부터 계획하시고, 이 땅 위에 생명을 심으시며오늘도 살아 역사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주님께서 예비하신 복되고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고주의 전으로 부르사 예배의 은혜 가운데 참여케 하심을진심으로 감사와 찬송으로 올려드립니다.푸르른 계절 5월, 생명과 약속의 계절에저희로 하여금 주님을 더욱 깊이 찬양하게 하시고,특별히 오늘 이 어린이주일,어린 영혼들을 향하신 주님의 마음을 기억하게 하시니감사와 감격으로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어린아이와 같은 자가 천국에 합당하니라” 하신예수님의 음성을 다시금 되새기며하나님 나라의 가장 귀한 보배로 주신 다음 세대를 위해기도의 손을 모읍니다.우리의 자녀들이 주 안에서 자라나믿음과 순결과 거룩함으로 시..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4. 10. 더보기 ›› 2025년 4월 넷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4월27일) 2025년 4월 넷째 주 대표기도문영원 전부터 계시며, 오늘도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이 아침 저희를 복되고 거룩한 주일로 인도하시고,주의 전으로 나아와 경배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에머리 숙여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사망의 골짜기에서도 저희를 지키시고,험한 세파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 숨 쉬게 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오늘도 저희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창조의 권능과 섭리의 손길로 세상을 붙드시며,주의 뜻대로 역사를 인도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온맘과 정성 다해 경배하오니 영광 받아 주옵소서.주님, 그러나 이 시간 저희는 고개 숙여 회개합니다.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보며,믿음의 길을 걷기보다 안일한 길을 택했고,사랑과 용서보다 정죄와 무관심을 더 가까이 품었습니다...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4. 10. 더보기 ›› 2025년 4월 셋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2 (4월20일) 2025년 4월 셋째 주 대표기도문 (다른 문학적 버전)영원 전부터 계시며, 지금도 살아 역사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생명의 호흡이 여전한 이 아침,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사주의 전으로 불러 모으시고, 예배케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일곱째 날을 거룩하게 구별하신 주님의 뜻을 기억하며주의 존전 앞에 두 손 들고 엎드립니다.이제 고난주간의 중심에 서 있습니다.저희는 말씀의 거울 앞에서채찍에 맞으시고 침 뱉음 당하시며,조롱 받으셨던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마주합니다.왕 되신 주께서 종의 옷을 입으시고묵묵히 골고다 언덕을 향하신 그 사랑이오늘 우리의 삶을 흔들고 있습니다.주여, 그 고난이 누구를 위한 것입니까?그 가시관은 누구의 죄 때문입니까?저희들입니다. 바로 이 죄인들입니다.주께서 아무 말 없이 고통을 감.. 대표기도문 2025. 4. 10. 더보기 ›› 2025년 4월 셋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4월20일) 2025년 4월 셋째 주 대표기도문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로 하여금 이 복되고 거룩한 주일의 아침을 맞이하게 하시고,주의 전으로 나아와 경배하며 기도할 수 있는 은혜를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지금도 천군 천사들은 주의 보좌 앞에서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찬송하오며,저희 역시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경배드리오니이 시간 드려지는 우리의 예배를 향기로운 제물로 받아 주옵소서.이 아침, 고난주간을 보내며예루살렘의 그 비탈진 언덕을 올라가신 주님의 걸음을 조용히 따라가 봅니다.멸시와 조롱, 침 뱉음과 채찍 속에서도 묵묵히 십자가의 길을 걸으신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인내를 깊이 묵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왕의 영광을 내려놓으시고 죄인의 십자가를 지신그 은혜 앞에, 저희는 고개 숙이고 마음을.. 대표기도문 2025. 4. 10. 더보기 ›› 이전 1 2 3 4 5 6 ··· 24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