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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100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12월 첫째주

12월 첫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역사를 이끄시고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온 우주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그 모든 것을 선히 다스리시는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창세기 1장에서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는 말씀처럼, 주님께서 모든 것의 시작과 끝이 되심을 믿으며, 이 시간 저희의 마음과 영혼을 주님 앞에 겸손히 내려놓습니다. 한 해의 마지막 달, 12월 첫 주일에 저희를 예배의 자리로 불러주신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대림절의 시작을 맞아 주님께서 이루신 구원의 섭리와 은혜를 묵상하며, 찬양과 경배로 주님께 영광 돌리기를 원합니다. 창조주 하나님,태초에 혼돈과 공허 속에서 빛을 명하시고 질서를 세우셨던 주님께서 지금도 이 땅과 우리의 삶을 다스리고 계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지으신..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11. 30.

사무엘하 전체 줄거리 요약

사무엘하 전체 줄거리 요약사무엘하는 사울의 죽음 이후 다윗이 이스라엘의 왕이 되어 통치하는 약 40년간의 역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다윗 왕국의 확립, 그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그의 개인적 죄와 그로 인한 결과를 중심으로 전개됩니다. 하나님께서 다윗과 맺은 언약과, 다윗의 통치 아래 이스라엘이 경험한 영광과 비극이 주요 주제입니다.1. 다윗의 왕위 등극 (1-5장)사울의 죽음 소식: 다윗은 사울과 요나단의 죽음을 애도하며 애가를 부릅니다(1장). 그는 사울의 죽음을 자신의 기회로 삼지 않고 하나님께 왕위의 승인을 맡깁니다.유다 지파의 왕이 된 다윗: 다윗은 유다 지파의 왕으로 기름 부음을 받고 헤브론에서 7년 6개월 동안 통치합니다(2:1-4).이스보셋과의 갈등: 사울의 아들 이스보셋이 북쪽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11. 23.

대림절과 12월 특별 새벽기도회 기도제목 및 예시 기도문

대림절과 12월 특별 새벽기도회 기도제목기간이 유수처럼 흘러갑니다. 하지만 예비된 시간을 통해 다시 하나님을 만날 수 있음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 기도제목과 기도문은 12월 대림절과 새벽기도회를 염두에 두고 작성된 기도문입니다. 필요한 부분을 발췌하거나 인용해서 은혜로운 기도문 하시기 바랍니다. 대림절(Advent)이란 무엇인가1. 어원과 의미대림절(Advent)은 라틴어 “Adventus”에서 유래되었으며, 이는 "오심" 혹은 "도착"을 의미합니다. 대림절은 교회력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탄생)을 기념하며 동시에 재림을 기다리는 시기로, 성탄절 전 네 주간 동안의 기간을 뜻합니다. 대림절은 단순히 성탄절을 준비하는 외형적 기간이 아니라, 구원의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약속과 성취를 묵상하며 경건하게 기.. 대표기도문 2024. 11. 23.

2024년 11월 24일,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영원히 거룩하시고 주권자로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모든 시대와 역사를 당신의 섭리 가운데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스스로를 계시하시며 저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구속의 은혜로 불러주셨으니, 저희는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창조와 구원의 경륜을 이루시며 이끄시는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 저희는 11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로 주님의 전에 모였습니다. 이 시간이 저희의 영혼이 주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삶의 방향이 주님 안에서 확립되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기에 합당치 않은 존재임을 고백합..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11. 23.

9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름다운 9월의 넷째 주일, 저희를 주님의 거룩한 보좌 앞으로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푸른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온 세상에 주님의 손길을 증거하듯, 저희의 마음도 주님을 향해 열리길 소망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와 기도가 온전히 주님께 닿아,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의 삶을 돌아보면 주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했던 연약함과 허물들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세상에 매여 주님보다 작은 것들을 사랑했던 순간들을 고백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잠언 3:6)을 의지하며,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가 주님만을 바라보며 다시..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