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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100

수해를 당한 분들을 위한 위로 기도문

수재민을 위한 기도 사랑과 자비가 충만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는 충청도 지역에서 수해를 당한 모든 이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자연재해로 인해 큰 고통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을 간구합니다. 위로와 치유를 위한 기도 주님, 이 시간 수해로 인해 상처받고 힘들어하는 모든 이들에게 주님의 위로와 평강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시편 34편 18절 말씀처럼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라는 약속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어루만져 주시고, 상처받은 영혼을 치유하여 주옵소서. 필요한 자원과 지원을 위한 기도 하나님, 수해로 인해 집을 잃고 생필품이 부족한 이들에게 필요한 모든 자원과 지원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주님.. 대표기도문/기타기도문 2024. 7. 12.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7월 둘째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좋은 길로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7월 둘째 주일,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놀랍지만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오늘 주님께 우리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에베소서 4장 15절 말씀처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가 기쁠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7. 12.

여름 성경학교 수련회 기도제목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위한 기도제목과 기도문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위해 드리는 예시 기도문입니다. 세세하고 다양한 기도제목이 있지만 큰 범주 안에서 기도문으로 작성하여 대표 기도문에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기도제목 1. 참여하는 학생들의 영적 성장: - 성경학교와 수련회에 참여하는 모든 학생들이 주님의 사랑을 깊이 체험하고, 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서로의 신앙을 격려하며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2. 교사와 봉사자들을 위한 기도: - 성경학교와 수련회를 준비하고 진행하는 모든 교사와 봉사자들에게 성령의 능력과 지혜를 더하여 주시기를.- 그들이 지치지 않고, 하나님의 사랑과 진리를 잘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를. 3. 안전과 보호를 위한 기도: - 모든 활동.. 대표기도문/기타기도문 2024. 7. 12.

7월 대표기도문 모음

7월 대표기도문 모음7월에 드리는 다양한 기도제목과 기도문으로 함께 올립니다. 2024년 상황에 맞추어 작성했지만 시기적으로 큰 상관이 없도록 사용할 수 있는 기도제목과 기도문입니다. 필요한 부분만을 골라 자신의 교회의 상황에 맞도록 수정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1. 무더위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기도 사랑의 하나님, 무더위 속에서도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들, 공무원들, 상인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주님의 보호하심으로 그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지날 수 있도록 지켜주옵소서. 시편 121편 5-6절 말씀처럼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라는 약속을 붙들고 기도합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그늘이 되어 주시고, 힘을 더하여 주옵소서. 2. 여름 성경학교와 수련회.. 대표기도문 2024. 7. 12.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6월 셋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2024년 6월 16일 주일대표기도문입니다. 모든 삶의 주인이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저희를 낳으시고 항상 좋은 곳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거룩한 주의 백성 삼아 주시고, 주님을 에배는 자들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속에서 헤매이며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이 생명인지 알지 못한 체 살아갔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를 붙잡아 주옵소서. 저희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의 넘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2024년도 6월 셋째 주일입니다. 올해도 6월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려 합니다. 시간에 이렇게 빠른데 우리는 종종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살지 못했음을..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6.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