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모데후서 장별 요약 정리
복음을 위한 마지막 권면과 사명의 유산
1장 – 복음과 함께 고난받는 사명
바울은 디모데의 믿음을 기억하며 위로하고, 두려움이 아닌 능력과 사랑과 절제의 영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합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주신 생명과 복음을 위해 고난을 함께 받자고 권하며,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라고 합니다.
자신이 맡은 사명을 끝까지 지킬 것을 당부하며, 디모데에게 맡겨진 진리를 잘 지키라고 격려합니다.
2장 – 충성된 일꾼의 삶
바울은 디모데에게 은혜 가운데 강하라고 말하며, 충성된 사람에게 복음을 맡기라고 권면합니다.
병사, 운동선수, 농부의 예를 들어 인내와 수고를 강조하며, 복음을 위해 고난받는 삶을 설명합니다.
주의 종은 다투지 않고 온유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해야 하며, 말씀을 통해 사람들을 회복시켜야 합니다.
3장 – 말세의 어려움과 성경의 권위
말세에는 자기를 사랑하고 경건의 모양만 있으나 능력은 부인하는 자들이 많을 것을 경고합니다.
디모데에게 바울의 삶과 고난을 본받으라 하며, 핍박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강조합니다.
4장 – 사명자의 마지막 고백과 부탁
바울은 말씀을 전파하라는 사명을 다시 강조하며,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준비하라고 합니다.
자신은 선한 싸움을 싸우고 믿음을 지켰으며 이제 의의 면류관이 준비되어 있다고 고백합니다.
디모데에게 속히 오기를 바라며, 자신과 함께한 사람들과의 관계를 회고하며 마지막 인사를 전합니다.
결론
디모데후서는 바울의 마지막 서신으로, 복음을 지키고 다음 세대에 전할 책임을 강조합니다.
고난 속에서도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말고, 진리를 따라 충성된 일꾼으로 살 것을 강력하게 권면합니다.
말씀 위에 굳게 서서 모든 상황 가운데 복음을 전하며 끝까지 사명을 다하는 것이 사도의 유산임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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