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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3장 묵상

풀무불 속에서도 함께하시는 하나님본문 요약느부갓네살 왕은 금 신상을 세우고 모든 백성이 절하게 명령한다. 이를 거부하는 자는 극렬히 타는 풀무불에 던져질 것이라고 선언한다. 그러나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왕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하나님만 섬기기로 결단한다. 분노한 왕은 그들을 풀무불에 던지지만, 하나님께서 친히 보호하시어 머리털 하나도 타지 않게 하신다. 왕은 불 속에서 네 번째 인물, 곧 신의 아들과 같은 존재가 함께하는 것을 보고 놀라며, 세 사람을 불러낸 후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고 찬양한다. 결국, 왕은 하나님을 모독하는 자에게 엄벌을 내릴 것이라 선포하며,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를 더욱 높인다.본문의 구조금 신상과 절하라는 명령 (1~12절)사드락, 메삭, 아벳느고의 결단 (13~23절)풀..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3. 9.

다니엘 2장 묵상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는 분본문 요약느부갓네살 왕은 한 신비한 꿈을 꾸고 크게 괴로워하며, 박수와 술객들에게 해석을 요구하지만 아무도 왕의 꿈을 알아맞히거나 해석하지 못한다. 이에 왕은 그들을 모두 죽이려 하지만,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하며 꿈의 의미를 계시받는다. 꿈속에서 거대한 신상이 등장하고, 머리는 금, 가슴과 팔은 은, 배와 넓적다리는 놋, 종아리는 철, 발은 철과 진흙으로 이루어졌다. 그러나 돌 하나가 신상을 쳐서 산산조각 내고, 그 돌은 점점 커져 온 세상을 채운다. 다니엘은 이 꿈이 세계 여러 제국들의 흥망성쇠를 예언하며, 결국 하나님의 나라가 영원히 세워질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한다. 이에 느부갓네살은 다니엘을 높이고 하나님을 찬양한다.본문의 구조왕의 꿈과 박수들의 무능 (1~13절)다니엘..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3. 9.

다니엘 1장 묵상

뜻을 정한 사람, 다니엘본문 요약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은 유다를 정복한 후 왕족과 귀족 자제들 중에서 지혜롭고 용모가 뛰어난 소년들을 선발하여 왕궁에서 교육을 받게 한다. 이들은 바벨론의 언어와 문화를 배우며 왕의 음식과 포도주를 제공받는다. 그러나 다니엘과 세 친구는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뜻을 정하고 왕의 음식 대신 채식과 물을 요구한다. 열흘간 시험한 결과, 그들의 얼굴은 더욱 윤택하고 건강해진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혜와 총명을 주셨고, 특히 다니엘에게는 환상과 꿈을 해석하는 능력을 더하셨다. 결국, 왕 앞에서 지혜를 시험받은 후, 그들은 모든 박수와 술객보다 열 배나 뛰어난 지혜를 인정받고 왕을 섬기게 된다.본문의 구조바벨론으로 끌려간 유다의 소년들 (1~7절)뜻을 정한 다니엘과 친구들 (8..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3. 9.

다니엘 장별 요약 정리

하나님께 신실한 사람, 다니엘1장 – 뜻을 정한 다니엘다니엘과 세 친구는 바벨론에 포로로 끌려가 왕궁 교육을 받지만, 하나님의 율법을 지키기 위해 왕의 음식을 거부한다. 하나님은 그들에게 지혜를 주셨고, 그들은 바벨론 박수들보다 열 배나 뛰어난 자로 인정받는다.2장 – 느부갓네살의 꿈 해석느부갓네살 왕이 신상에 대한 꿈을 꾸지만 아무도 해석하지 못한다. 다니엘은 하나님께 기도한 후 꿈을 밝히고, 바벨론 제국이 무너지고 하나님의 나라가 세워질 것을 예언한다. 왕은 다니엘을 높여 총리로 세운다.3장 – 풀무불 속의 세 친구느부갓네살은 금 신상을 세우고 절을 강요하지만, 사드락, 메삭, 아벳느고는 거부한다. 그들은 풀무불에 던져지지만 하나님의 보호로 살아남고, 왕은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들을 높인다.4장 – 느..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3. 9.

2025년 3월 둘째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3월 둘째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2025년 3월 12일 수요 예배 기도문 크고 놀라우신 하나님 아버지, 3월의 둘째 주를 맞이하며, 주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를 찬양합니다. 새봄의 기운이 온 땅을 적시듯, 우리의 심령에도 주님의 생명의 향기가 가득하게 하옵소서. 2025년이 빠르게 흘러가고 있지만, 그 흐름 속에서도 변함없이 우리를 붙드시고 인도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감사를 올려드립니다. 순간순간 주어진 삶을 소중히 여기며, 날마다 주님의 은혜 안에 거하는 우리가 되게 하옵소서. 주님, 지나온 시간 속에서 감사를 잊고 살아온 저희를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께서 베푸신 은혜를 누리면서도 그것을 당연하게 여기고, 겸손보다 교만을 앞세우며 스스로를 높이려 했던 모든 순간을 회개합니다. 주님께서 주시는 하루하루가 기적.. 대표기도문/수요예배대표기도문 2025. 3.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