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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3편 묵상

높으신 하나님, 낮은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본문 요약시편 113편은 하나님의 위대하심과 자비로우심을 찬양하는 시입니다. 이 시편은 “할렐루야”라는 찬양의 외침으로 시작되며, 하나님의 이름이 영원토록 찬양받아야 함을 선포합니다. 하나님은 온 우주를 다스리시는 높으신 분이지만, 동시에 낮은 자들을 돌보시고 가난한 자들을 일으키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십니다. 그분은 높은 곳에 앉으셔서 온 세상을 다스리시지만, 천한 자를 들어 올리고, 마땅히 자녀를 가질 수 없었던 여인을 기쁨으로 채워 주십니다. 시편 113편은 하나님의 주권과 사랑을 강조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한 일임을 선포합니다.본문의 구조하나님의 이름을 찬양하라 (1-3절)높으신 하나님, 그러나 낮은 자를 돌보시는 하나님 (4-6절)가난한 자를 높이시..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2. 9.

시편 112편 묵상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복된 삶본문 요약시편 112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며 그의 계명을 즐거워하는 자가 누리는 복에 대해 선포하는 시입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선언으로 시작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에게 약속된 축복들을 구체적으로 나열합니다. 경건한 자의 자손은 강성해지고, 그의 집에는 부요와 의가 있으며,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담대합니다. 또한 그는 인자하고 자비로우며, 가난한 자들에게 베푸는 삶을 살아갑니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자는 환난 속에서도 두려워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 결국 그의 의는 영원히 기억됩니다. 그러나 악인은 이 모습을 보고 분노하며 그의 욕망이 사라질 것임을 시인은 강조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의 삶이 얼마나 복된 것인지, 그리고 그의 삶이..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2. 9.

시편 111편 묵상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기억하며본문 요약시편 111편은 하나님의 놀라운 행사를 찬양하는 시편입니다. 시인은 먼저 하나님을 전심으로 찬양할 것을 선언하며,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이 위대하고, 신실하며, 영원하다고 선포합니다.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은 기억할 만한 것이며, 그분은 의로우시고 자비로우신 분이십니다. 또한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양식을 주시고, 그의 언약을 기억하시며 신실하게 이루십니다. 그분은 능력으로 백성을 구원하시고, 그의 말씀을 신뢰할 수 있도록 굳게 세우셨습니다. 시편의 마지막은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는 선언으로 마무리됩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그분을 찬양하는 것이 마땅한 일임을 강조합니다.본문의 구조하나님을 향한 찬양 선언 (1절)하나님의 놀라운 행하심..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2. 9.

시편 110편 묵상

영원한 왕이신 메시아본문 요약시편 110편은 다윗이 기록한 메시아 예언 시편으로, 신약에서도 여러 차례 인용된 중요한 말씀입니다. 이 시편은 하나님께서 그의 기름 부음 받은 자, 즉 메시아를 왕과 제사장으로 세우시고, 원수들을 굴복시키실 것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첫 부분에서는 하나님께서 메시아를 자기 오른편에 앉히시고 원수들을 발판 삼게 하신다고 선언합니다. 이어서 메시아가 멜기세덱의 계열을 따른 영원한 제사장으로 세워졌음을 선포하며, 마지막으로 그는 심판자이자 승리자로서 모든 대적들을 물리치실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시편은 단순히 다윗 시대의 한 왕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영원한 왕과 제사장으로서 다스리실 것을 예언하는 중요한 말씀입니다.본문의 구조하나님의 오른편에 앉으신 왕..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2. 9.

시편 109편 묵상

억울함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본문 요약시편 109편은 다윗이 자신의 대적들로 인해 극심한 고통을 겪으며 하나님께 간구하는 기도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는 거짓과 악한 말로 자신을 모함하는 자들을 향해 하나님께 호소하며, 그들이 마땅한 심판을 받게 해달라고 기도합니다. 하지만 이 시편의 핵심은 단순한 저주의 기도가 아니라, 억울한 상황 속에서 사람이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해야 하는지를 보여줍니다. 다윗은 자신이 원수를 직접 갚지 않고,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깁니다. 그는 하나님이 자신을 기억하시고 도우실 것을 확신하며,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모습으로 기도를 마칩니다. 이 시편은 우리가 억울한 일을 당할 때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본문의 구조악한 대적들의 모함과 고통 (1-5절)..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2.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