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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골라당 기원과 가르침

니골라당 기원 니골라당이란 초대교회 일곱 집사 중의 한 명이었던 니골라에게서 기원한 것으로 헬라 철학의 영향을 받아 세속적이고 탐욕적인 사람들의 무리를 일컫는 말이다. 니골라 일곱 집사 중의 한 명 처음 니골라가 등장하는 곳은 사도행전 6장으로 사도들이 말씀사역과 구제사역을 동시에 하면서 제대로 일을 처리하지 못함으로 교회는 일곱 집사를 선출하게 됩니다. 이때 일곱 집사 중의 한 명이 니골라입니다. 사도행전 6:5 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 스데반과 또 빌립과 브로고로와 니가노르와 디몬과 바메나와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를 택하여 이후 니골라는 등장하지 않으면 오직 요한계시록에 두 번 등장합니다. 한 번은 2:6에 다른 한 번은 2:15입니다. 요한계시록 2:6 .. 성경연구/성경강해 2023. 11. 5.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갈 5:22-23 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는 1) 사랑, 2) 희락, 3) 화평, 4) 오래 참음, 5) 자비, 6) 양선, 7) 충성, 8) 온유 9) 절제 입니다. 성령이 아홉가지 열매는 사도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한 것입니다. 갈라디아서는 율법을 지켜야 구원을 얻는다는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는 거짓 교사들의 유혹에 빠진 성도들을 바로잡기 위함입니다. 성령의 열매는 성령을 받은 사람들의 삶에 나타나는 열매를 말합니다. 1) 사랑(ἀγάπη love) 사랑은 아가페입니다. 아가페는 일반적인 사랑을 뜻하지만 신약의 저자들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기원하는 사랑만을 아가.. 성경연구/성경강해 2023. 11. 5.

수요 예배 대표기도문 11월 셋째주

수요 대표기도문 2023년 11월 15일 수요일 예배 수능전날 기도문 한량없는 은혜와 사랑으로 저희를 사랑하여 주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었다면 어찌 저희가 살아갈 수 있을까요? 오늘 하루도 주님께 예배하는 것도 은혜요, 지금까지 안전하게 지나온 것도 모두 주님의 은혜입니다. 자비의 주님, 마음을 아시오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만을 소망함을 기억하여 주옵소서. 세상은 헛되고, 쉬이 사라질 것들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끝이 없고, 하나님의 은혜는 언제나 저희에게 흘러넘칩니다. 오늘도 기쁜 마음으로 하나님을 높이기 원합니다. 추수가 끝나고 그 많은 곡식들이 하나둘씩 창고에 들여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수고한 농부들은 기쁨으로 수확합니다. 영적인 세계도 다르지 않음을 기억하.. 대표기도문/수요예배대표기도문 2023. 11. 5.

주일 대표기도문 12월 둘째주

생명의 수여자요 소망의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우리를 위해 친히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 주시고, 사망의 잠을 자던 저희를 일깨워 하나님 앞에서 살아가게 하신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영원한 생명의 능력을 입게 하시고, 하나님을 찬양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은혜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늘보좌로부터 흘러나오는 생수가 가득한 주일이 되기를 원합니다. 영원한 하늘 아버지로 인해 참 기쁨과 소망이 우리 가운데 넘치게 하옵소서. 지난 주간 주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고 나의 욕심과 욕망에 이끌려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내 안에 남겨진 죄악들을 성령의 불로 태워 주소서. 엎으려 회개하는 저희의 심령 속에 주여 큰 은혜를 내려 주소서. 사랑의 주님, 12월의 둘째 주일을 허..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3. 11. 3.

주일 대표기도문 12월 첫째주

2023년 12월 5일 주일 낮 대표기도문 샬롬! 하나님의 평강이 가득한 주일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얼만 깊고 놀라운지요. 2023년 한 해를 붙드셨고, 지금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우리가 기쁨으로 하나님을 높이며 찬양하길 원합니다. 믿음으로 12월 첫 주일 예배를 드리길 원합니다. 12월 첫째 주일 대표기도문 만유의 주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 2023년 한 해를 돌아보아 주시고, 주님의 품에 안아 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이제 한 해의 마지막 달을 맞이했습니다. 겨울을 지나고, 봄을 지나, 다시 여름과 가을 지나 겨울을 맞이했습니다. 사시사철의 변화를 통해 매년 종말이 있음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의 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제 기쁨과 아쉬움으로 12월의 첫 주일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3. 11.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