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일서 장별 요약 정리
사랑과 진리 안에 거하는 참된 교제
요한일서 1장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부터 계셨고, 우리가 보고 들은 생명의 말씀이라 증언합니다.
하나님은 빛이시므로 어둠 가운데 행하며 하나님과 사귄다 말할 수 없습니다.
죄를 자백하면 하나님은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고 깨끗하게 하십니다.
요한일서 2장
예수님은 우리의 대언자이시며, 그를 아는 자는 그의 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합니다.
적그리스도의 영이 나타났으며, 진리에 거하는 자는 성령의 기름부음을 받아 진리를 알게 됩니다.
요한일서 3장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면 의와 사랑 가운데 행해야 하며, 형제를 미워하는 자는 살인하는 자와 같습니다.
사랑은 말이나 혀로만 하지 말고, 행함과 진실함으로 해야 한다고 말합니다.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지라도, 하나님은 마음보다 크시며 모든 것을 아십니다.
요한일서 4장
영들을 분별하되,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자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사랑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하나님을 압니다.
하나님이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으니, 우리도 서로 사랑해야 함이 마땅합니다.
요한일서 5장
예수를 그리스도로 믿는 자가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이며,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믿음이라고 강조합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에게는 영생이 있습니다.
우상에서 멀리하고, 죄와 사망에 대한 분별력을 가지며, 하나님께 속한 자로 살아야 합니다.
결론
요한일서는 하나님과의 바른 교제를 위해 진리 안에 거하며, 그 진리의 중심이 사랑임을 강조합니다. 참된 믿음은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는 믿음이며, 그 믿음은 반드시 순종과 사랑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어둠을 떠나 빛 가운데 행하며, 서로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증거하고, 믿음을 지켜 세상을 이기는 성도의 삶을 살아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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