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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5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2 – 어린이주일(5월4일)

2025년 5월 첫째 주 대표기도문 2 – 어린이주일 거룩하시며 자비로우신 하나님 아버지,푸르른 생명의 계절, 오월의 첫 주일 아침,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주시고복되고 거룩한 예배의 자리에 앉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숨 쉬는 공기마저 은혜요,눈뜨는 아침마저 주님의 섭리인 것을 고백하며,주님 앞에 감사와 찬양의 제사를 드립니다.오늘은 특별히 어린이주일입니다.“어린아이들을 내게로 오게 하라” 하시며그들을 안으시고 축복하셨던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을 떠올리며,주님 앞에 드려진 다음 세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이 땅의 어린 영혼들이세상의 어둠 속에서 길을 잃지 않게 하시고,하늘의 지혜와 말씀의 빛으로반듯하게 자라나는 믿음의 세대 되게 하옵소서.주님, 우리가 어른이기에 먼저 회개합니다.아이들의 눈물을 지.. 카테고리 없음 2025. 4. 10.

2025년 4월 넷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2(4월27일)

2025년 4월 넷째 주 대표기도문 2하늘과 땅의 주권을 가지신 하나님 아버지,주님의 날, 복되고 거룩한 이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영혼의 갈급함을 이끌어 주의 전으로 모으시고,주님의 얼굴을 구하게 하셨으니,이 시간 우리의 마음과 뜻과 정성을 다하여하늘 보좌 앞에 경배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저희의 생명을 주관하시며,해와 달과 별의 운행을 섭리하시며,만세 전부터 계획하신 뜻을 신실히 이루어가시는거룩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주의 인자하심은 아침마다 새롭고,주의 신실하심은 밤마다 빛나오니,저희는 주의 자비 아래 거하며 하루하루 살아갑니다.그러나 주님, 이 시간 겸손히 고백합니다.지난 한 주간, 주의 뜻보다 나의 고집을 앞세우며 살았고,주의 영광보다 나의 유익을 좇았습니다.기도의 무릎은 느슨해졌.. 카테고리 없음 2025. 4. 10.

2025년 4월 넷째 주일 낮 대표기도문 (4월27일)

2025년 4월 넷째 주 대표기도문영원 전부터 계시며, 오늘도 온 세상을 다스리시는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이 아침 저희를 복되고 거룩한 주일로 인도하시고,주의 전으로 나아와 경배하며 예배드릴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심에머리 숙여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사망의 골짜기에서도 저희를 지키시고,험한 세파 속에서도 여전히 살아 숨 쉬게 하신 주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며오늘도 저희는 주님을 찬양합니다.창조의 권능과 섭리의 손길로 세상을 붙드시며,주의 뜻대로 역사를 인도하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온맘과 정성 다해 경배하오니 영광 받아 주옵소서.주님, 그러나 이 시간 저희는 고개 숙여 회개합니다.지난 한 주간을 되돌아보며,믿음의 길을 걷기보다 안일한 길을 택했고,사랑과 용서보다 정죄와 무관심을 더 가까이 품었습니다...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4. 10.

사사기 21장 해석

베냐민 지파의 보존과 인간적인 해결책본문 요약사사기 21장은 베냐민 지파와의 내전 이후 거의 전멸된 그들을 보존하기 위한 이스라엘 공동체의 고민과 시도를 보여줍니다. 감정적인 맹세로 인해 혼인을 허락하지 못하면서도, 한 지파가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또 다른 폭력적 선택과 지혜 없는 해결책을 찾아가는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부재 속에서 사람마다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던 시대의 혼란을 적나라하게 보여줍니다. 이 장은 사사기의 마무리를 이루며, 무정부 시대의 영적 혼란과 하나님의 왕 되심을 떠난 이스라엘의 한계를 분명히 드러냅니다.본문의 구조베냐민 지파를 위한 애통과 해결 모색 (1절~7절)야베스 길르앗 여인들의 강제 혼인 (8절~14절)실로의 춤추는 여인들을 통한 두 번째 해결 (15절~24절)반복..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4. 10.

종려주일 청년회 대표기도문

종려주일 청년회 대표기도문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복되도다 찬송 받으실 주여,종려나무 가지 흔들며 찬송하던 예루살렘의 거리처럼,오늘 저희 청년들도 마음의 길을 펴고주의 오심을 기다리며 예배의 문을 열어 드립니다.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복되고 거룩한 주일을 저희에게 허락하시고주의 전으로 부르사 주님의 얼굴을 구하게 하셨으니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이 세상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어둡고,사람의 마음은 날이 갈수록 자기중심적이며참된 소망을 잃어가고 있으나주의 백성으로 불러 주신 은혜 앞에다시 한번 감사의 무릎을 꿇습니다.하나님, 저희는 청년입니다.그러나 저희의 젊음이 언제나 바르고 힘찬 것은 아니었습니다.때로는 열정을 핑계로 경건을 소홀히 했고,때로는 자유를 구실 삼아 주의 말씀을 뒤로 밀어놓았습니.. 카테고리 없음 2025. 4.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