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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팀에 지원하고 싶어요.

찬양팀 준비를 위한 가이드 [상담] 찬양팀에 지원하고 싶어요.교회는 다닌지는 몇년 되지 않았지만 예전부터 음악을 좋아하고 기타를 조금 칩니다. 예배할 때 찬양팀이 찬양을 인도하던데 너 좋아요. 불쑥 저도 찬양팀에 들어가 봉사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될까요?  찬양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는 건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 가운데 더욱 헌신하고 싶다는 뜻이겠죠? 정말 귀한 마음이에요! 찬양팀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를 준비하면 좋습니다. 함께 하나하나 살펴볼게요. 😊 1. 기도로 시작하기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기도로 하나님께 이 마음을 드리는 것입니다. 찬양은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영광을 올리는 예배의 중요한 부분이에요. 하나님께 찬양팀에 들어가고 싶은 마음을 고백하고, 그분.. Christian-Life 2025. 1. 13.

2025년 1월 26일, 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1월 26일, 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시간의 주인이 되시며 모든 역사를 주관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른 새벽부터 노을 지는 저녁까지, 하루하루의 시간을 선물로 주신 주님의 크신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한 해의 첫 달인 1월도 이렇게 저물어가며, 저희가 그 마지막 주일에 주님의 전에 모여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 하나님, 시간은 끊임없이 흘러가고 세상은 변하지만, 주님께서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며 신실하심을 믿습니다. 주님은 알파와 오메가가 되시며, 시작과 끝을 아우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저희의 짧고 연약한 인생길을 주님께서 친히 인도하시고, 모든 시간 속에서 저희를 지켜 보호하시는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1월을 돌아보..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1. 13.

2025년 1월 19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2025년 1월 19일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 거룩하시고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를 주님의 전에 불러주시고, 한 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주님께서 이 자리에 함께하시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영광과 찬송을 올려드립니다.지난 한 주간도 주님의 크신 은혜와 사랑 안에서 지내게 하시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여 주셨음을 고백합니다. 저희가 연약하여 실수하고 넘어질 때에도 주님께서 붙드셔서 다시 일어서게 하셨고, 삶의 자리에서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게 하셨으니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그러나 주님, 저희의 삶을 돌아보면 부끄럽고 부족한 점이 많습니다. 말씀에 순종하지 못한 일들이 있었고, 주님의 뜻보다는 저희의 욕심을 따..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5. 1. 13.

[신앙상담] 간음한 목사 때문에 교회가 싸우고 있어요

담임목사가 간음을 했습니다.담임목사가 교회 여집사와 지속적으로 간음을 했다는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그런데 장로들의 다수도, 교인들의 절반 정도가 담임목사를 옹호하고 용서해주자는 겁니다. 이 일로 간음한 여집사의 남편은 이혼하고 교회를 출석하지 않고 있습니다. 교인들은 반으로 나누어서 싸우고 있다는 상담입니다. 몇 건의 상담 내용이 거의 비슷하여 포괄적으로 재정리한 것입니다.상담 질문안녕하세요. 마음이 너무 답답하고 혼란스럽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에서 담임목사님이 교회 집사님과 간음을 했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그런데 이 문제에 대해 장로님들과 일부 교인들은 별일 아니라고 넘어가자고 하고, 다른 교인들은 이에 크게 반발하며 교회가 갈등과 분열로 혼란스럽습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예배도 제대로 드릴 수 .. Christian-Life 2025. 1. 13.

[신앙상담] 목사님 보수정당을 대 놓고 지지합니다.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목사님대구 지역에 사는 성도님의 상담을 익명화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정치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최근들어 국민의힘 정당이 하는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나 있는데, 담임목사님이 대 놓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설교를 하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하는 마음을 담은 상담입니다. 상담 질문안녕하세요. 요즘 교회에 다니면서 마음이 무거워지고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가 너무 정치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특히 설교나 예배 중에 특정 정당, 국민의힘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이 자주 나오는데, 이런 부분이 저에게는 영적으로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적인 메시지가 섞이면서 신앙생활에 집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교회.. Christian-Life 2025. 1.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