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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상담] 목사님 보수정당을 대 놓고 지지합니다.

보수정당을 지지하는 목사님대구 지역에 사는 성도님의 상담을 익명화하여 정리한 것입니다. 정치에 그다지 관심이 없지만 최근들어 국민의힘 정당이 하는 것을 보고 너무 화가 나 있는데, 담임목사님이 대 놓고 국민의힘을 지지하는 설교를 하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하는 마음을 담은 상담입니다. 상담 질문안녕하세요. 요즘 교회에 다니면서 마음이 무거워지고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제가 다니는 교회가 너무 정치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특히 설교나 예배 중에 특정 정당, 국민의힘을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발언이 자주 나오는데, 이런 부분이 저에게는 영적으로 큰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저는 교회가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을 전하는 곳이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정치적인 메시지가 섞이면서 신앙생활에 집중하기 어려워졌습니다. 교회.. Christian-Life 2025. 1. 13.

[상담] 목사님이 가식적으로 보여요

목사님이 싫어요.교회를 다는 집사님의 상담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임을 알립니다. 몇 가지 일로 인해 목사님이 싫어지고 가식적으로 느낀다는 내용입니다. 상담 질문안녕하세요. 요즘 교회 생활이 너무 힘듭니다. 특히 목사님에 대한 마음이 좋지 않아졌습니다. 설교를 들어도 감동이 없고, 오히려 목사님이 가식적으로 보입니다. 목사님의 말이나 행동에서 진심이 느껴지지 않고, 그분이 하나님께 진실한지조차 의문이 들 때가 있어요. 그래서 설교도 집중이 안 되고 예배를 드리는 제 마음도 무거워집니다. 이런 상태로 교회에 나가는 게 맞는 건지 고민됩니다. 목사님을 이렇게 생각하는 제 자신이 신앙적으로도 문제가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돼요.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 마음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상담을 부탁드립.. Christian-Life 2025. 1. 13.

식사 기도 하는 법

식사 기도 하는 법식사 기도는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그 음식을 통해 건강과 힘을 얻도록 축복을 구하는 중요한 기도입니다.  처음 기도하시는 분들은 어려울 수 있지만 그리 어렵지 않습니다. 그냥 먹을 것, 일용할 양식을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 됩니다. 좀더 구체적으로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하여 형식을 갖추어서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는 기도를 드릴 때 참고할 수 있는 방법과 예시입니다.1. 기도의 기본 요소감사: 음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축복: 음식을 축복하고, 먹는 이들에게 건강을 주시길 기도합니다.간구: 영적인 성장과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도와주시길 구합니다.마무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를 마칩니다.2. 기도 순서기도 시작: 손을 모으거나 머리를 숙여 하나님께 집중.. 대표기도문/기타기도문 2025. 1. 13.

기독교 개신교 천주교

기독교란 무엇인가? 기독교의 기본 교리기독교(基督敎)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救主)로 믿고, 그의 가르침에 따라 살아가는 신앙 체계와 삶의 방식을 의미합니다. 기독교는 예수의 생애, 죽음, 부활을 중심으로 하며, 이를 통해 인류가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구원을 받을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기독교는 크게 세 가지 핵심 요소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 예수 그리스도, 성경. 1. 하나님기독교는 유일신 신앙에 기초하며, 하나님은 전지전능하시고 영원한 창조주로서 만물을 섭리하시는 분으로 믿습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며, 동시에 의로우신 심판자이십니다. 기독교는 삼위일체(三位一體)의 교리를 따르며, 이는 성부 하나님, 성자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이 본질적으로 하나이심을 의미합니다.2. 예수 그리스도예수 .. Christian-Life 2025. 1. 13.

요한복음 14:27 묵상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

요한복음 14:27 : "내가 너희에게 평안을 주노라"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것은 세상이 주는 것과 같지 아니하니라.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도 말고 두려워하지도 말라” (요한복음 14:27). 요한복음 14장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하신 위로의 말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십자가를 앞둔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세상을 떠날 것을 예고하시며 그들의 근심을 아셨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을 떠나가시는 주님과, 그 후에 찾아올 혼란과 고난을 두려워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라”고 말씀하시며, 그들에게 평강의 약속을 주셨습니다. 이 말씀은 단지 제자들에게만 주어진 것이 아니라, 오늘날 고난과 두려움 속에 있는 우리 모두에게.. 신약성경묵상 2024. 12.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