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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왕기하 1장 해석

여호와의 말씀 앞에 무너진 교만본문 요약열왕기하 1장은 아합의 뒤를 이은 그의 아들 아하시아 왕이 모압의 반란과 병상에 누운 사건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아하시아는 하나님의 선지자 엘리야를 찾는 대신 에그론의 바알세붑에게 병의 회복 여부를 묻습니다. 이에 하나님은 엘리야를 통해 그의 죽음을 선포하시며, 불순종과 우상숭배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을 드러내십니다.본문의 구조아하시아의 병과 우상 숭배 (1~8절)엘리야와 왕의 군대 (9~14절)하나님의 말씀의 성취 (15~18절)아하시아의 병과 우상 숭배 (1~8절)아합이 죽은 뒤 모압이 이스라엘을 배반하였습니다. 그 즈음 아하시아는 사마리아에 있는 자기 궁에서 떨어져 병이 들어 버립니다. 아하시아는 자신의 병이 나을지를 알기 위해 에그론의 신 바알세붑에게 사람을.. 성경연구/성경강해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예배 대표기도문 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3 거룩하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 아버지,거친 세상의 바람 속에서도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불러 모으시고,이 복된 주일 오후에도 말씀과 기도로 주님 앞에 나아가게 하시니,감사와 찬송을 드립니다.시간은 쉼 없이 흘러가고, 세상은 시시각각 요동하지만,주님의 사랑은 변함이 없고, 주의 뜻은 흔들리지 아니하시니오직 하나님만이 저희의 반석이시며 피난처이심을 고백합니다.주님, 이 날을 거룩하게 구별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하늘과 땅을 창조하시고, 때를 따라 이르게 하시며,역사의 수레바퀴를 돌리시는 주의 섭리는 오늘도 쉼 없이 일하고 계시며,작은 저희 한 사람 한 사람을 기억하시며주의 날개 그늘 아래 품어 주시는 사랑의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하지만 이 복되고도 은혜로운 자.. 카테고리 없음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 거룩하시며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저희를 또 한 번 복된 주일 오후의 예배 자리로 불러주시니 감사합니다.창조의 숨결로 만물을 이끄시는 주님께서,오늘도 저희를 눈동자 같이 지키시고, 말씀의 빛으로 인도하심을 감사드립니다.이 오후의 시간, 세상의 분주함을 잠시 내려놓고,영혼의 귀를 열어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게 하옵소서.주님,하늘은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들에 핀 백합도 주님의 자비를 노래하건만,주의 형상대로 지음받은 우리는주의 이름을 찬송하는 일에 너무나 더디며,주의 뜻을 따르는 데에 게으름을 부리며 살았음을 고백합니다.지난 주간의 삶을 돌이켜보면,말씀보다는 내 생각을 앞세웠고,기도보다는 염려로 하루를 시작하였으며,성령의 인도하심보다는 세상의 흐름에.. 대표기도문/주일오후대표기도문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오후 대표기도문하늘의 권세로 통치하시며, 땅끝까지 다스리시는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이 오후 시간에도 저희를 주의 전으로 부르사 예배케 하신 은혜에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육체의 피곤함이 마음을 무겁게 할 수 있으나, 부르심에 순종하여 무릎 꿇고 고개 숙이오니주님, 이 시간 저희의 기도를 들으시고 하늘 문을 여시사 풍성한 은혜로 채워 주옵소서.복되고 고귀한 주일을 허락하사이 땅 가운데 아직도 하나님을 예배하는 백성들이 있음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요.세상이 점점 하나님을 잊어가고, 사람들은 저마다의 뜻과 목적을 따라 살고 있지만,오늘도 저희를 주의 전에 모이게 하사 주님의 말씀 앞에 엎드리게 하심에감사와 경외로 두 손 모아 찬양을 드립니다.하나님 아버지,주의 위엄은 찬란.. 대표기도문/주일오후대표기도문 2025. 4. 1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

2025년 4월 27일 넷째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 3영광과 권능의 주 하나님 아버지,오늘도 저희에게 복되고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주 앞에 나아와 예배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눈을 들어 푸른 하늘을 바라보며, 가슴을 열어 주의 숨결을 느끼는 이 아침,주의 은혜가 얼마나 깊고 넓은지를 다시금 깨닫게 하시니,그 크신 은총 앞에 저희는 고개를 숙이며 감사의 무릎을 꿇습니다.오 주여,이 세상을 지으시고 역사의 끝자락까지 주관하시는 하나님을 오늘도 찬양합니다.주의 이름은 땅끝까지 미치며, 주의 뜻은 시간의 흐름을 넘어서 이루어지나이다.인간의 뜻은 흔들리나 주님의 계획은 변함없으며,세상의 권세는 무너지나 주의 나라만은 영원합니다.그러나 주님,지난 한 주간의 삶을 돌아보며 저희의 허물과 불순종을 고백하지 않을 .. 카테고리 없음 2025. 4.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