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2181 하나님과 동행한 성경인물 : 구약 하나님과 동행한 구약 인물 성경에는 많은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도 특별히 하나님과 동행한 믿음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을 소개합니다. 아벨 아담의 둘째 아들 아벨은 하나님께 제사를 드렸고, 그의 제사는 열납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벨의 형 가인에 아벨을 죽였습니다. 최초의 순교자입니다. 에녹 성경에서 하나님과 동행한 것으로 가장 유명한 인물은 에녹입니다. 에녹은 365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다 죽지 않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노아 노아는 악한 시대에 하나님의 명을 받아 방주를 지었습니다. 사람들이 조롱하고 비웃었지만 믿음으로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했습니다. 아브라함 아브라함은 이스라엘의 기원이 되는 족장입니다. 그는 말씀을 따라 가나안에 와서 하나님과 동행하다 죽었습니다. 아내인 사라가 죽자 헷 족.. 성경연구/성경인물 2023. 10. 24. 더보기 ›› 주일 대표기도문 10월 다섯째 주 주일 대표기도문 샬롬 2023년 11월 29일 주일 대표기도문을 준비했습니다. 10월의 마지마 주일이자 종교개혁 주일입니다. 한국교회가 종교개혁 주일을 거의 무시하고 지나가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부디 다시 종교개혁 주일의 정신을 살려 근본으로, 성경으로, 오직 그리스도만 높이는 교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높고 위대하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복된 주일 허락하사 주님을 사랑하는 거룩한 백성들이 이렇게 모여서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합니다. 푸른 하늘과 높은 하늘, 산과 들은 색색의 아름다움을 뽐내는 계절입니다. 10월의 마지막 주일을 맞아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우리는 작고 초라하지만 하나님은 크시고 위대하십니다. 언제나 참 소망이신 하나님을 바라며 찬양하게 하소서...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3. 10. 23. 더보기 ›› 성경 불임 여성 성경의 불임 여성 성경에 소개된 불임 여성입니다. 성경에서 불임 여성은 하나님의 창조적 능력을 돋보이게 하는 데 종종 소개됩니다. 성경 안에 소개된 불임 여성을 알아 봅니다. 사래 / 사라 아브라함의 아내 사라입니다. 처음 이름은 사래였고, 후에 사라로 바뀝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가나안으로 들어가지만 아이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브라함이 백세가 되고, 사라가 90세가 되었을 때 아이를 낳습니다. 이 아들의 이름을 이삭입니다. 이처럼 아무리 나이가 많고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몸을 지녔어도 하나님의 약속은 반드시 실현 된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리브가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며느리, 이삭의 아내입니다. 사라가 죽자 아브라함은 하란에서 리브가를 데려와 며느리를 삼습니다. 이삭은 저녁에 들에 나가 묵.. Christian-Life 2023. 10. 23. 더보기 ›› 10월 넷째 주일대표기도문 주의 높으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어제도 계시도 오늘도 계시며 영원히 살아 계신 하나님, 모든 만물이 주님을 찬양하며, 높으신 이름을 경배합니다. 2023년 10월 22일 거룩한 주일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찬양토록 저희에게 은혜 주심 감사합니다. 우리의 심령 속에서 영원토록 살아 계셔서 우리를 다스려 주옵소서. 주일 대표기도문 어렵고 힘들 때마다 우리의 위로가 되시고, 방황하는 자들에게 참된 인도자가 되시는 하나님, 저희에게 아름다운 천고마비의 계절을 허락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사랑의 주님, 저희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소서. 생명의 말씀을 따르기보다 세상의 헛된 것들이 좋아 빠져 지낼 때가 많았습니다. 진토와 같이 버려야 할 것들에 눈이 멀었습니다. 주여 이 시간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소서. 사랑으로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3. 10. 17. 더보기 ›› 주일 대표 기도문 11월 첫째주 주일 낮 대표기도문 2023년 11월 5일 주일 대표기도문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시고, 택하신 백성들을 위하여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님의 사랑을 감사합니다. 음부의 권세가 우리를 해하지 못하게 하시고, 사망과 절망이 우리를 지배하지 못하도록 늘 붙잡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을 감사합니다. 인간은 연약하여 직접 듣고 보지 않으면 믿지 않으려 하고, 경험하지 않으면 깨닫지 못합니다. 하지만 믿음으로 예배하는 자들을 기뻐하시고, 기꺼이 받아 주시는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결실의 계절입니다. 들녘은 벌써 추수가 시작되었습니다. 많은 논과 밭은 추수에 들어가 창고에 알곡들이 채워지고 있습니다. 벼농사 뿐 아니라 콩도, 고구마도, 감도 수확을 했습니다. 이렇게 풍성한 열매를 얻을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3. 10. 15. 더보기 ›› 이전 1 ··· 427 428 429 430 431 432 433 ··· 43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