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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65

2024년 11월 24일,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

11월 마지막 주일 예배 대표 기도문영원히 거룩하시고 주권자로 통치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천지 만물을 말씀으로 창조하시고 모든 시대와 역사를 당신의 섭리 가운데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주님께서 스스로를 계시하시며 저희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시고 구속의 은혜로 불러주셨으니, 저희는 주님 앞에 엎드려 경배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 창조와 구원의 경륜을 이루시며 이끄시는 주님의 이름을 높이며, 그 이름을 찬양합니다. 오늘 저희는 11월의 마지막 주일 예배로 주님의 전에 모였습니다. 이 시간이 저희의 영혼이 주님의 말씀으로 새로워지고, 삶의 방향이 주님 안에서 확립되는 거룩한 시간이 되기를 간구합니다. 그러나 저희는 이 예배의 자리에 나아오기에 합당치 않은 존재임을 고백합..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11. 23.

9월 넷째 주일 대표기도문

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자비의 하나님, 아름다운 9월의 넷째 주일, 저희를 주님의 거룩한 보좌 앞으로 인도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늘의 푸른 하늘과 바람에 흔들리는 나뭇잎 소리가 온 세상에 주님의 손길을 증거하듯, 저희의 마음도 주님을 향해 열리길 소망합니다. 오늘 드리는 예배와 기도가 온전히 주님께 닿아, 우리의 영혼이 주님의 사랑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하나님, 저희의 삶을 돌아보면 주님의 뜻을 따라 살지 못했던 연약함과 허물들이 떠오릅니다. 우리가 세상에 매여 주님보다 작은 것들을 사랑했던 순간들을 고백합니다.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 하신 주님의 말씀(잠언 3:6)을 의지하며, 우리의 발걸음을 주님의 진리로 인도해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우리가 주님만을 바라보며 다시..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9. 21.

주일 대표기도문 9월 셋째주, 짧은 대표기도문

9월 셋째 주일 예배 대표기도문할렐루야 높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9월 15일 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주간,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찬양하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주일 대표기도문사랑과 은혜가 넘치시는 하나님 아버지, 저희에게 복된 주일 허락하심 감사합니다.저희가 주님의 거룩한 보좌 앞에 모여 예배드릴 수 있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한 주간의 삶 속에서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느끼며, 저희를 지키시고 보호하신 그 크신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의 은혜 없이는 저희가 한 순간도 살아갈 수 없음을 고백하며, 이 예배의 자리에 주님의 영광이 충만하게 임하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저희의 모든 생각과 마음을 주님 앞에 내려놓고 온전히 주님께 집중하게 하옵소..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9. 11.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7월 둘째주

사랑과 은혜가 충만하신 하나님, 저희를 사랑하시고, 언제나 좋은 길로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7월 둘째 주일, 하나님 앞에 나와 예배할 수 있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오늘도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크고 놀랍지만 저희는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지 못할 때가 많았습니다. 오늘 주님께 우리의 죄를 회개하오니 용서하여 주옵소서. 주님, 저희가 성숙한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에베소서 4장 15절 말씀처럼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는 말씀을 붙잡고 기도합니다.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주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날마다 주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님, 저희가 기쁠 ..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7. 12.

주일 대표기도문 2024년 6월 셋째주

주일 낮 예배 대표기도문2024년 6월 16일 주일대표기도문입니다. 모든 삶의 주인이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진리의 말씀으로 저희를 낳으시고 항상 좋은 곳으로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저희를 사랑하여 주셔서 거룩한 주의 백성 삼아 주시고, 주님을 에배는 자들로 불러 주시니 감사합니다. 세상 속에서 헤매이며 무엇이 진리이며 무엇이 생명인지 알지 못한 체 살아갔습니다. 자비의 하나님, 저희를 붙잡아 주옵소서. 저희 가운데 하나님의 풍성한 사랑의 넘치기를 원합니다. 오늘은 2024년도 6월 셋째 주일입니다. 올해도 6월도 벌써 절반이 지나가려 합니다. 시간에 이렇게 빠른데 우리는 종종 시간을 헛되이 사용하여 하나님을 위하여 살지 못했음을.. 대표기도문/주일낮대표기도문 2024. 6. 8.